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엘리어트파동으로 본 반등목표 1178∼1367p<동양證>

최종수정 2008.11.11 07:21 기사입력 2008.11.11 07: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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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양종금증권은 엘리어트파동이론으로 분석할 때, 작년 11월 이후 하락과정은 하락 충격 파동으로 진행되는 가운데 지난 5월 이후 하락 충격 파동의 3번 파동이 시작돼 현재까지 진행중인 모습이라며 반등 목표치는 지수 1178∼1367포인트가 될 것이라고 11일 분석했다.

향후 증시는 추가 상승보다는 재차 하락 가능성이 높다는 지적이다.

정인지 애널리스트는 "지수가 1000아래로 떨어진 지난달 27일 이후 현재까지 3번 파동의 4번 파동이 진행중이라며 10월27일부터 11월5일까지의 상승 과정에서 5개의 내부 파동을 형성해 3∼4번 파동이 지그재그로 진행될 가능성이 높다"고 설명했다.

그는 "장중 등락폭 대비 거래대금이라는 시장 에너지 지표로 볼 때, 최근 반등 과정의 시장 에너지는 강하지 않게 나타나 지난 10월27일 저점이 중기 이상의 저점대일 가능성은 높지 않다"고 분석했다.

중장기적 관점에서 지수가 재차 10월말 전저점 아래로 내려설 가능성이 남아 있다는 지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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