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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하나, '페퍼민트' 21일 첫방송

최종수정 2008.11.10 17:32 기사입력 2008.11.10 17: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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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이하나가 윤도현의 뒤를 이어 음악 프로그램 진행자로 발탁됐다.

KBS 예능팀 한 관계자는 10일 "이하나는 가을 개편을 맞아 윤도현의 하차가 결정된 신규 음악 프로그램의 MC를 맡았다"며 "'이하나의 페퍼민트'는 오는 21일 첫 방송한다"고 밝혔다.

이 관계자는 "이하나는 대학에서 보컬을 전공하고 음악적인 소양이 깊은 배우"라며 "음악적인 성향은 부모님의 영향을 받았다. 이하나씨 아버지는 이윤수의 '먼지가 되어'를 작곡한 이대헌씨"라고 설명했다.

이어 "'이하나의 페퍼민트' 작은 소극장 무대를 그대로 옮겨놓은 듯한 콘셉트로 쉽게 접하지 못한 뮤지션들의 무대부터 기존 뮤지션들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는 새로운 장으로 마련할 것"이라며 "게스트와의 토크 역시 MC 이하나로서의 새로운 모습을 발견할 수 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이하나의 페퍼민트'는 오는 21일 첫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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