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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시대' 강성연 첫 MC합격점.. 비와 붐은 친구다?

최종수정 2008.11.07 07:04 기사입력 2008.11.07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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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강성연이 첫 MC 도전에서 합격점을 받았다.

강성연은 6일 방송한 '연애시대' 첫 방송에서 단독 MC로 나섰다. 이날 강성연은 스튜디오를 편안한 분위기로 이끌며 초보 MC답지 않은 진행 솜씨를 뽐냈다.

강성연은 현재 SBS월화드라마 '타짜'연기자로도 활동하고 있다. 또 2001년에는 '보보'라는 예명으로 가수로도 활동한 바 있다. 이날 MC로서도 합격점을 받으며 강성연은 만능엔터테이너로서 이름을 높이게 됐다.

이영하, 이성진, 이민우, 솔비, 소녀시대 유리가 패널로 출연한 이날 '연애시대'에서는 세대별로 터프키스에 어떻게 반응하나를 실험 형식으로 풀어보고, 스타와 친한 친구일 때 주위 사람들의 반응 등을 알아봤다.

한편 이날 방송에서는 붐이 그동안 '비와 친하다'고 말한 것을 확인하기도 했다. 붐과 비가 직접 만나는 자리를 마련한 것. 비의 대기실에 들어간 붐은 반갑게 맞아주는 비를 보고 기뻐하기도 했다.

또 '무전연애'라는 코너에서는 가수 이지훈과 탤런트 홍수현, 소녀시대 유리와 이성진이 각각 6,300원이라는 데이트 자금으로 데이트를 즐기는 모습을 공개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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