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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등 스타들, '소년은 울지않는다'에서 감동의 눈물

최종수정 2008.10.30 12:42 기사입력 2008.10.30 11: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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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배우 김태희가 동생 이완이 출연한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를 직접 응원하기 위해 나섰다.

김태희는 지난 29일 오후 7시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감독 배형준·제작 MK픽쳐스) 가족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태희는 부모님과 함께 시사회에 참석해 무대 인사가 끝난후 배형준 감독과 송창의, 그리고 동생인 이완에게 꽃다발을 직접 전달했다.

그는 영화 상영 후 "마지막에 너무 슬펐다. 영화 속에서 전쟁 후 소년들의 힘들었던 시절이 잘 나타나 있어 가슴이 아프다"며 "아직도 여운이 남아 있어 목소리가 잘 안 나온다"고 말했다.

아울러 동생인 이완의 연기에 대해 "많이 발전한 모습이 자랑스럽다"며 "이완이 첫 영화를 무사히 끝낸 것 같아 기분이 좋다"고 전했다.

한편 이날 가족 시사회에는 주연 배우인 이완과 송창의의 가족들을 물론, 김래원, 김현주, 김국진, 박정수, 테이, 강성훈, 한상진, 조연우, 송종호, 이상윤, 김유미, 김승현, 김건모, 구준엽 등 연예계 다양한 분야의 스타들이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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