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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태희, 동생 이완 영화 시사회 참석해 "파이팅!"

최종수정 2008.10.29 21:27 기사입력 2008.10.29 19: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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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김태희가 동생이자 배우인 이완을 응원하기 위해 발벗고 나섰다.

이완의 둘째 누나인 김태희는 29일 오후 7시 서울 코엑스 메가박스에서 열린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감독 배형준·제작 MK픽쳐스) 가족 시사회에 참석했다.

이날 김태희는 부모님과 이완의 큰 누나와 함께 시사회장에 나타나 "파이팅!"을 외치며 동생을 응원했다.

김태희의 공식 행사 나들이는 지난해 영화 '싸움' 홍보활동 이후 처음이다.

한편 내달 6일 개봉하는 영화 '소년은 울지 않는다'에서 이완은 전쟁 이후 험한 세상을 주먹으로 헤쳐가는 종두 역을 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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