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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쉬튼 EU통상위원 "금융위기는 DDA타결 계기될 것"

최종수정 2008.10.24 07:23 기사입력 2008.10.23 23: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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캐서린 마거릿 애쉬튼 유럽연합(EU) 통상담당 집행위원이 전세계 금융위기는 도하개발어젠더(DDA) 무역협상이 추가적인 진전을 보여 타결될 수 있는 기회를 부여하고 있다고 로이터 통신이 23일 전했다.

연합뉴스에 따르면 WTO는 지난 7월 제네바에서 열린 주요국 각료회의에서 농산물 수입량이 급증할 경우 추가관세를 부여하는 긴급수입제한조치(SSM) 발동요건 완화를 요구하는 인도, 중국과 그 반대파 미국의 입장이 맞서협상이 결렬된 바 있다.

G7 국가들은 9월 고위급회의(SOM)를 열었으나 여전히 합의에 이르지 못했다.

애쉬튼 위원은 "경제적 환경이 달라져 회원국간 무역개방이 경제위기 탈출에 어떻게 도움을 줄지 생각해야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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