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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 러시아 신용등급 '부정적'

최종수정 2008.10.23 21:25 기사입력 2008.10.23 21: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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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P가 러시아의 외화 표시 채권에 대한 신용등급 전망을 '부정적'으로 하향조정했다.

23일 블룸버그통신에 따르면 S&P는 이날 러시아의 장기 외화표시 국채 등급 전망을 '안정적'에서 부정적으로 낮췄다. 은행 구제금융에 따라 러시아 정부의 비용이 증가할 것이라는 이유에서였다.

러시아 정부는 지난달 금융위기 이후 시장 안정을 위해 2000억 달러 이상을 투입하겠다고 했고 유동성 확보 지원을 위해 이 중 860억달러를 집행한 상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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