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LG데이콤 3분기 개인용 VoIP ARPU 1만원

최종수정 2008.10.23 16:50 기사입력 2008.10.23 16:50

댓글쓰기

성기섭 LG데이콤 상무(CFO)는 23일 LG데이콤 3·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인터넷 전화 ARPU는 개인은 3분기 현재 1만원, 기업용은 2만원을 상회하는 수준이다”고 밝혔다.

이는 2분기 개인용 1만~1만1000원, 기업용 2만2000원 수준에서 약간 낮아진 것이다.

성 상무는 "대신 가입자 유치 비용은 2분기 9만원대에서 3분기 7만원대 수준을 보이고 있다"면서 "현재 단말기 보조금을 3만~4만원을 지급하고 있으며, 향후에도 현 수준을 크게 벗어나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LG파워콤의 3분기 수익성 개선에 대해서는 "영업정지 조치에 따른 신규 가입자 유치비용 절감이 수익성이 개선된 이유중 하나다"고 말했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