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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데이콤 VoIP 140 가입자 유치 불투명

최종수정 2008.10.23 16:41 기사입력 2008.10.23 16: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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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기섭 LG데이콤 상무(CFO)는 23일 LG데이콤 3·4분기 경영실적 컨퍼런스 콜에서 “올해 목표로 제시한 인터넷전화 140만 가입자 유치가 미달될 수 있다 ”고 밝혔다.

성 상무는 "당초 제시한 목표는 번호이동이 7월초 시행된다는 가정에 따라 세운 것"이라면서 "4개월이 지연돼 올해 목표에 미달할 수 있겠지만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인터넷 전화 해지율은 단독일 경우 2% 초반대지만 번들상품은 1% 수준"이라고 전했다.

성 상무는 "인터넷 전화가 회사 성장의 동인 되는 건 확실하다"면서 "앞으로도 인터넷 전화에 선택과 집중을 할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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