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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챌컨소시엄-KT, 와이브로 콘텐츠 제휴

최종수정 2008.10.23 16:25 기사입력 2008.10.23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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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챌(대표 손창욱)이 주관사로 참여하고 있는 콘텐츠부문 프리챌 컨소시엄은 KT와 와이브로 사업 제휴와 협력을 위해 협정계약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발표했다.

프리챌컨소시엄은 프리챌(UCC, 파일구리), 오리콘CNS(영화VOD), 소리바다(음악 스트리밍/다운로드 서비스), 아이콘온(게임)등 각 콘텐츠부문 선두업체가 국제표준을 획득한 와이브로를 기반으로 유무선 콘텐츠를 개발하기 위해 구성된 컨소시엄이다.

이 컨소시엄은 개발한 콘텐츠를 다양한 와이브로 무선 단말기에서 사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으로 이 사업은 한국소프트웨어 진흥원의 지원을 받고 있다.

이번 협정에 따라 프리챌컨소시엄은 개발한 콘텐츠를 KT의 와이브로 네트워크를 이용, KT 와이브로 휴대용 단말기에 서비스하게 된다.

프리챌의 김광현 사업부장은 "와이브로 서비스의 선두업체인 KT와 협정을 통해 프리챌컨소시엄은 와이브로 환경에서 콘텐츠를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플랫폼 개발과 유무선 연동가능한 콘텐츠 개발에 박차를 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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