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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과부 "외교사절단 '반크' 지원 계속할 것"

최종수정 2008.10.23 16:18 기사입력 2008.10.23 16: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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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에 대한 내년도 예산삭감 논란과 관련, 교육과학기술부는 23일 "지원을 중단한 게 아니다"라고 해명했다.

교과부는 "외교사절단인 반크에는 지난해보다 2000만원 늘어난 5000만원의 예산을 지원한다"고 밝혔다.

교과부는 "지난 8월 문을 연 독도연구소에 내년 사업 예산으로 총 5억 1300만원을 책정했다"며 "이 중 반크를 비롯한 시민단체 지원 예산도 포함돼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교과부는 반크가 전개하고 있는 독도 및 동해 표기 오류 시정 등의 활동을 체계적으로 지원하기 위해 독도연구소와 반크가 업무협정(MOU)도 체결하기로 했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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