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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증시]금속株 약세..상하이 1.07% 하락

최종수정 2008.10.23 16:08 기사입력 2008.10.23 16: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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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중국증시는 혼조 마감했다. 사흘 연속 하락세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장 내내 낙폭을 좁히는 시도를 했으나 결국 반등에 성공하지 못했다.

상하이종합지수는 전일 대비 20.26포인트(1.07%) 하락한 1875.56, 선전지수는 3.91포인트(0.77%) 오른 514.56으로 장을 마쳤다.

글로벌 경기침체 우려에 상품 값이 하락하면서 원자재 관련 기업이 주가 하락세를 이끌었다.

윈난구리가 2.62% 하락한 8.54위안, 알루미늄공사가 1.32% 내린 6.71위안에 장을 마쳤다.

상하이 소재 션인완궈 리서치의 리후이용 애널리스트는 "글로벌 금융위기가 중국에까지 확산되고 있다. 위기는 최소 2010년까지 계속될 것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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