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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지방국세청, 창의 학습동아리 워크숍

최종수정 2008.10.23 15:33 기사입력 2008.10.23 15: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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납세자 만족도 향상 멀티미디어콘텐츠 제작 방안 등 발표

김재천 대전지방국세청장이 격려사를 하고 있다.
대전지방국세청(청장 김재천)은 22일 충북 청원군 소재 청소년수련관에서 72개 창의(創意)학습동아리를 대상으로 한 워크숍을 열었다.

워크숍은 각 학습동아리가 연구해 온 과제의 진행상황을 발표·토론하고 애로 및 건의사항을 해결하는 등 연구 활동에 따른 우수한 결과를 얻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것이다.

참석자들은 ▲고객만족도 향상을 위한 멀티미디어 컨텐츠 제작활용 방안 ▲과세쟁점자문제도 활성화 방안 ▲양도소득세 조기검증시스템의 효율화 방안 등 기업경영지원 및 업무효율성 제고와 관계된 다양한 연구과제를 발표했다.

김재천 청장은 특강을 통해 “국세공무원들 입장에서 호의를 보이는 ‘친절’을 넘어 진정으로 납세자의 어려움을 함께 나누고 공감하는 ‘친구’가 돼 납세자 입장에서 문제점을 풀고자 노력할 때 국민과 납세자로부터 지속가능한 믿음을 얻을 수 있다”고 강조했다.

김 청장은 참석자들에게 교양도서 ‘친구’ 한 권씩을 전했다.

대전지방국세청은 해마다 상·하반기에 열리는 국세청 학습동아리 발표대회 때 나가 2006년엔 2회 연속으로 최우수상(1팀), 우수상(1팀)을 받았고 지난해는 최우수상(1팀), 장려상(2팀), 올 상반기는 장려상(1팀)을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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