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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LPG하이브리드, 세계최고 경쟁력 갖출 것"[현대차IR]

최종수정 2008.10.23 15:04 기사입력 2008.10.23 15: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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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동욱 현대차 재무관리실장은 23일 여의도 증권거래소에서 열린 기업설명회에서 "현대차 LPG 하이브리드차가 세계서 가장 경쟁력있는 자동차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박 실장은 내년 7월 출시를 앞두고 있는 현대차의 가솔린 하이브리드 자동차에 대해 "LPG를 가솔린 대비 환산하면 세계 최고 수준의 연비를 자랑하게 될 것"이라며 "가솔린과 LPG 효율과 가격차를 감안해봐도 현대차 LPG하이브리드가 가장 경제성 있는 차량"이라고 밝혔다.

글로벌 판매 분야에서도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그는 "현대차는 소형차 생산능력이 전세계 생산능력의 49%이며 일본 유수 브랜드들은 비율이 이보다 낮다"며 "현대차가 시장에 가장 적합한 제품 믹스를 갖고 있는 것"이라고 말했다.

또 "기회가 도처에 널려있다"며 "완벽한 포트폴리오를 바탕으로 시장점유율을 늘려갈 것"이라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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