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목원대-한국생산성본부 산학협력 협약

최종수정 2008.10.23 14:46 기사입력 2008.10.23 14:4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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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표준정보기술자격(ICDL) 공인시험센터 지정’

협약식을 갖고 포즈를 취한 목원대와 생산성본부 관계자들.
목원대학교(총장 이요한)과 한국생산성본부(회장 배성기)는 23일 오전 11시 목원대 회의실에서 대학의 경쟁력 및 학생들의 글로벌 IT(정보기술)활용력 강화와 취업경쟁력 향상을 위한 산학협력협약을 맺었다.

이요한 총장을 비롯한 목원대 관계자와 최상록 e비지니스혁신본부장을 비롯한 한국생산성본부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이뤄진 협약식에서 두 기관은 ▲인재개발 및 산업인력양성을 위한 교육훈련사업 ▲산업현장에 대한 컨설팅 사업 ▲생산성 향상과 관련된 기술 및 기법개발에 관련된 사항 ▲교육훈련 및 컨설팅사업의 상호협력 ▲국제표준정보기술자격(ICDL)의 공인시험센터 지정 및 보급 ▲기타 교육 및 국책사업과 관련된 프로젝트 공동추진과 개발 등에 관해 협력키로 했다.

ICDL(International Computer Driving Licence)는 세계 148개국에서 38개 언어로 8백여만명이 응시하는 세계에서 가장 널리 알려진 컴퓨터활용능력 국제표준자격시험이다.

UN, 유럽연합 등의 국제기구와 IBM, NOKIA 등 다국적 기업과 SK, 금호그룹 등 국내 대기업, 공기업, 지자체 및 대학 등에서 IT능력을 판단하는 기본과정으로 활용 중이다.
왕성상 기자 wss4044@asiaeconomy.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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