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성북구 건강달리기대회 25일 중랑천 도로서 열려

최종수정 2008.10.23 14:38 기사입력 2008.10.23 14:38

댓글쓰기

성북구가 주민 건강증진을 위해 매월 넷째 주 토요일마다 개최하고 있는 구민건강달리기대회가 25일 오전 7시 ‘중랑천 자전거도로’에서 열린다.

참가자들은 성북구 중랑천 광장(석관동 두산아파트 인근)에서 출발, 중랑교를 반환점으로 하는 5km 구간이나 이화교까지만 갔다가 돌아오는 2.4km 구간 중, 자신에게 맞는 코스를 선택해 걷거나 달릴 수 있다.

성북구 생활체육협의회가 주관하는 이 날 대회에는 1500여 명의 주민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지난해 열린 성북구 구민 건강달리기 대회 모습.

성북구는 북한산, 북악산 같은 주변 녹지환경과 생활체육 인프라 등 장점을 살려 매월 서울성곽산책로, 북악스카이웨이, 개운산공원, 오동근린공원 등 8곳에서 동시에 구민건강달리기대회를 열고 있으며, 4월과 10월에는 통합 개최해오고 있다. 성북구청 문화체육과(☎920-3056)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