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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깊어가는 가을...예술가를 꿈꾸다"

최종수정 2008.10.23 14:34 기사입력 2008.10.23 14: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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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08 중랑 여성 청소년 문예대전 25일 신내근린공원서 열려

중랑구(구청장 문병권)는 여성과 청소년들의 문학적 정서 함양과 잠재된 예술적 능력의 발산기회를 마련하기 위해 25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신내근린공원에서 '2008 중랑 여성·청소년 문예대전'을 개최한다고 밝혔다.

중랑구청소년아동복지위원회 주관하는 이번 대회는 글짓기와 그림그리기 두 테마로 나누어 각자의 솜씨를 뽐내게 된다.

글짓기대회는 시·산문 분야로 참가대상은 중랑구 거주여성과 관내 초·중·고교학생을 포함한 청소년이며, 그림그리기 대회는 유치부, 초등부, 중등부로 주제 및 화제는 당일 대회 시작과 함께 발표될 예정이다.

접수는 25일까지 구청 홈페이지에서 할 수 있으며, 학교와 여성단체는 팩시밀리 접수도 가능하다. (행사 당일 접수도 가능)

중랑 여성·청소년 문예대전에 대한 궁금한 사항은 중랑구청 가정복지과(☎490-3492)로 문의하면 자세한 설명과 답변을 들을 수 있다.

중랑구 관계자는 “가을에 흠뻑 젖어 예술적 끼를 맘껏 뽐내고 싶은 여성과 청소년들의 많은 참여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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