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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 "비데도 관리해야 청결"

최종수정 2008.10.23 13:56 기사입력 2008.10.23 13:5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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웅진코웨이가 청결한 비데 관리를 위해 도기 세정제 및 틈새 제거기 등 전용도구를 도입, 고객 만족도를 높여나가고 있다.

웅진코웨이(대표 홍준기, www.coway.co.kr)가 비데 사용시 청결도를 높이는 '깔끔 서비스'를 선보였다.

13일 웅진코웨이에 따르면 비데 관리를 위해 도기 세정제 및 틈새 제거기 등 전용도구를 도입했다. 도기 세정제를 변기에 투입해 도기 내에 존재하는 물때나 세균을 제거하고 틈새 제거기를 사용해 비데와 변기 사이 먼지를 구석구석 청소할 수 있게 했다.

또 외부 공기에 노출돼 있는 노즐 팁은 기존 4개월에 한번씩 교체했던 방식을 개선해 2개월에 한번 코디가 방문 할 때마다 교체하게 함으로써 필터를 통해 나오는 깨끗한 세정수가 오염되는 것을 방지했다.

윤현정 웅진코웨이 마케팅 본부장은 "살균비데 출시와 관리서비스 혁신 등 비데의 청결과 위생을 위한 서비스 혁신에 힘쏟고 있다"고 말했다.

한편, 웅진코웨이는 급성하고 있는 비데 시장에 맞춰 깨끗한 비데 사용문화를 만들기 위해 전기분해 원리를 이용, 노즐 살균기능을 추가한 '살균비데(모델명: BA10-CGB)'를 개발, 판매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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