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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부건설, 미아뉴타운 '송천 센트레빌' 76가구 공급

최종수정 2008.10.23 13:50 기사입력 2008.10.23 13: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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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혼부부주택 16가구 특별공급

동부건설이 서울 강북구 미아5동 476 일대 미아뉴타운에 재건축 아파트인 '송천 센트레빌'를 분양한다.

전체 376가구 중 76가구가 일반분양이다. 공급평형은 79~143㎡이며 이중 79㎡ 13가구와 80㎡ 3가구 등 16가구는 신혼부부에게 특별 공급된다.

송천 센트레빌 인근에는 2006년 입주한 미아 센트레빌 1차(460가구)와 길음 센트레빌(1677가구)이 위치해 있다. 2010년 입주하는 송천 센트레빌과 더불어 '센트레빌 타운'을 형성하고 있는 셈이다.

송천 센트레빌은 지하철 4호선 미아삼거리역에서 도보 5분 이내 거리로 내부순환도로 길음·월곡IC와 동부간선도로 등을 이용하기 편리하다.

2017년에는 상계동~우이동~삼양동~신설동을 잇는 미아삼양선(13㎞)과 상계동~월계동~청량리를 연결하는 월계청량선(14㎞) 등 경전철 2개 노선이 개통된다.

3.3㎡당 분양가는 평균 1400만원로 79㎡(42가구) 3억4100만원, 80㎡(12가구) 3억4800만원, 143㎡(22가구) 6억3460만원이다.

오는 24일 서울역앞 동자동 주택전시관에 모델하우스를 열고 11월 분양에 들어간다.

동부건설은 미아 센트레빌 모델하우스 오픈일인 24일부터 11월 23일까지 1달 동안 주택전시관 1층에서 독도관리소와 함께 '뱃길따라 이백리'라는 주제로 '독도 사진전'을 개최한다.

미아 및 강서 센트레빌 온라인 고객과 센트레빌 홈페이지 회원 중 30명을 추첨해 직접 독도를 방문하는 독도 탐방 기회를 제공할 계획이다.(분양)1577-73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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