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피아트 내년 전망 부정적...글로벌 침체여파

최종수정 2008.10.23 13:34 기사입력 2008.10.23 13:34

댓글쓰기

이탈리아의 최대 자동차 회사인 피아트의 실적전망이 불투명하다고 회사 발표를 인용, 블룸버그가 보도했다.

피아트의 내년도 순익은 4억유로에서 12억유로 사이가 될 것으로 보인다. 이는 올해 순익 예상치인 26억 유로보다는 크게 줄어든 것이다.

블룸버그는 지난달 미국의 자동차 판매가 27%가 감소하는등 글로벌 자동차 경기 침체가 유럽으로 확산되고 있다고 보도했다. 유럽의 자동차 판매는 5개월체 침체를 보이고 있으며 이같은 장기침체는 2005년 이후 처음이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