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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린, 부피 30% 줄인 음식물처리기 선봬

최종수정 2008.10.23 13:14 기사입력 2008.10.23 13: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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음식물처리기업체인 오클린은 기존 제품에 비해 부피를 30% 줄인 'OK-02SK(2㎏용량)'을 출시했다고 2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부피가 작고 사용법이 간단해 뚜껑을 열고 남은 음식물을 국물째 버리기만 하면 된다. 한국디자인진흥원으로부터 굿디자인(GD) 마크를 획득했다.

윗뚜껑에 이지세이프도어(Easy Safe Door)시스템을 장착해 안전성을 강화했고 내부 정리를 위한 주걱을 제품 안쪽에 설치, 소비자 편의를 높였다. 또한 제품 동작상태를 알아볼 수 있는 LED를 외부에 채용, 시인성을 높였다고 회사측은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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