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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銀-대우건설, 자금관리시스템 업무협약

최종수정 2008.10.23 10:49 기사입력 2008.10.23 10: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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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과 대우건설이 '프로젝트 파이낸싱(PF) 사업장 통합자금관리시스템' 개발을 위한 업무 협약을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이는 국내 금융권 최초로 PF사업장에 대한 통합자금관리시스템을 개발하기 위한 것이다. 개발이 완료되면 대우건설에서 진행중인 모든 PF사업은 사업장별 자금관리의 온라인화로 PF사업장 전체에 대한 통합자금관리가 가능해져 자금운용의 효율성을 높일 수 있게 될 전망이다.

국민은행은 지난 2005년 국내 금융권 최초로 통합자금관리시스템인 '사이버브랜치(Cyber Branch)'를 출시한 이후 현재까지 약 1500여 대기업 및 중견기업과 공기업에 이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한편 강정원 국민은행장과 서종욱 대우건설 대표이사는 이날 서울 신문로 소재 금호아시아나그룹 본사에서 업무 협약식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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