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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 아이나비 보상판매 실시

최종수정 2008.10.23 10:43 기사입력 2008.10.23 10: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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팅크웨어(대표 김진범)는 아이나비 내비게이션 고객을 대상으로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23일 밝혔다.

이번 보상판매는 2008년 출시된 리얼3D 내비게이션 ‘아이나비K7’, ‘아이나비K2’, 첨단 센서기술이 적용된 ‘아이나비G1+’, 경제적인 보급형 모델 ‘아이나비ES100+’ 등을 대상으로 실시된다.

이에 따라 구형 아이나비를 사용하는 고객들은 보다 저렴한 가격에 최신 아이나비를 구매할 수 있게 됐다.

보상판매 가격은 ‘아이나비K7’(풀패키지)는 54만9000원에서 38만원으로, ‘아이나비K2’는 49만9000원에서 33만원으로, ‘아이나비G1+’(4GB)는 47만9000원에서 30만원으로, ‘아이나비ES100+’(4GB)는 41만9000원에서 28만원으로 제공된다. 실시간 교통정보(TPEG) 기능을 원하는 고객들은 별도의 추가금액으로 사용할 수 있다.

보상판매는 28일부터 다음달 3일까지 선접수를 받아 다음달 10일부터 21일까지 결제 및 배송이 이뤄진다.

팅크웨어는 “아이나비 고객들의 관심과 성원에 보답하고자 2008년 아이나비 최신 제품을 부담없이 사용할 수 있도록 보상판매를 실시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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