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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화 한은 국장 "총액대출한도 증액 11월부터 적용"

최종수정 2008.10.23 09:45 기사입력 2008.10.23 09: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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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병화 한국은행 정책기획국장이 "총액대출한도를 현재의 6조5000억원에서 9조원으로 2조5000억원 증액한다"며 "이는 11월부터 적용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한국은행은 23일 오전 8시30분부터 금융통화위원회 회의를 열고 이같이 결정했다.

장 국장은 "금융경제상황에 맞춰 총액한도대출 지원대상을 탄력적으로 변경할 수 있도록 금융기관별 한도지원 대상자금을 조정했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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