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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리우스 온라인, 공개서비스 시작됐다

최종수정 2008.10.23 09:49 기사입력 2008.10.23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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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J인터넷(대표이사 정영종)은 감성 대작 MMORPG(다중접속역할게임) '프리우스 온라인'의 공개서비스를 실시한다고 23일 발표했다.

프리우스 온라인은 지난 2005년 7월부터 3년 동안의 개발 과정을 거쳐 수준높은 인공지능화를 구현해냈으며 감성을 핵심 요소로 내세워 게이머들을 유혹하고 있다.

이 게임은 플레이어 캐릭터가 기억을 잃어버린 '아니마'라는 영혼의 파트너를 만나 교감하며 상호교감을 통해 궁극에는 아니마의 기억을 찾는다는 내용을 바탕으로 구성돼 있다.


프리우스 온라인은 출시 전부터 새로운 트렌드를 제시한 게임이라는 긍정적인 평가를 받고 있다. 최근에는 공개서비스 이후 업데이트될 대규모 콘텐츠를 발표하며 공개서비스를 위한 만반의 준비도 갖췄다. MMORPG로는 이례적으로 30%라는 높은 여성 참여율을 기록해 남성들의 게임이라고 인식됐던 MMORPG의 대중화 가능성도 제시하고 있다.

또한 이 게임은 지난 8월에는 출시 전부터 글로벌 판권 계약을 체결(중국, 대만, 동남아 지역 제외)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CJ인터넷 정영종 대표는 "그래픽부터 엔진, 사운드까지 100% CJ인터넷의 기술력으로 만든 토종게임"이라며 "즐겁고 좋은 게임으로 사용자들에게 다가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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