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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J', 독도사랑 캠페인 전개

최종수정 2008.10.23 09:35 기사입력 2008.10.23 09: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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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로 윤종웅 사장(오른쪽)이 반크 박기태 단장에게 '참이슬 독도사랑 캠페인' 기금 1억1000만원을 전달하고 있다.
진로가 독도수호에 대한 전국민의 열망을 실천하기 위해 'J 독도사랑 캠페인'을 전개한다.

23일 진로에 따르면 이번 캠페인은 신제품 J 출시와 함께 우리땅 '독도지키기'에 대한 국민들의 의지와 관심을 부응하기 위해 마련됐다.

이 캠페인을 통해 진로는 이날부터 'J' 판매량 1병당 3원씩을 적립해 3억원의 기금을 조성하고 이 기금을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 및 독도관련 협회에 전달할 계획이다.

전달된 기금은 '사이버 청년 독도사관학교' 운영 및 전세계 지도상에 잘못 표기돼 있는 독도의 명칭을 수정하고 해외 주요 매체에 독도 광고를 싣는 등 독도에 관한 바른 정보를 전세계에 알리기 위한 다양한 활동에 쓰여질 예정이다.

진로 마케팅팀 김정수 상무는 "참이슬 독도사랑캠페인에 이어 신제품 'J' 출시에 맞춰 지속적으로 독도에 대한 사랑을 실천하고자 이번 캠페인을 기획했다"며 "앞으로 우리땅 독도에 대한 올바른 정보가 전 세계에 알려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진로는 지난 17일 본사에서 8월부터 2개월간 적립한 1억1000만원의 '참이슬 독도사랑 캠페인' 성금을 사이버 외교사절단 '반크'에 전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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