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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건설주, 이틀째 급락..GS건설 8%↓

최종수정 2008.10.23 09:09 기사입력 2008.10.23 09: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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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일 건설주들이 지난 10.21 정부의 부동산 지원책에도 불구하고 이틀 연속 내림세로 출발하고 있다.

9시4분 건설업종 지수는 전날보다 8.03% 급락, 철강,금속 및 기계 등과 이날 하락장을 주도하고 있다.

업종대표주인 GS건설이 8.86% 떨어졌고, 경남기업 -10.65% 남광토건 -10.24%, 신한 -13.25% 등의 하락률을 보이고 있다.

코오롱건설도 9.56% 내렸으며, 현대건설현대산업 역시 각각 8.58%와 7.29% 낙폭을 기록중이다.

시장 관계자들은 10.21 부동산 지원책만으로는 위기상황에 빠진 건설사들을 구해내기 어렵다며 보다 강경한 추가 지원책을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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