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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외국 스태프에게 대쉬 받은 적 있어요"

최종수정 2008.10.23 08:59 기사입력 2008.10.23 08: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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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비가 외국 스태프로부터 대쉬를 받은 적이 있다고 고백했다.

비는 지난 22일 KBS 쿨 FM '메이비의 볼륨을 높여요'에 출연해 앨범 준비과정에 대해 소상히 밝혔다.

비는 해외 활동중에 있었던 에피소드를 말하던 중 외국 스태프가 대쉬를 했다는 사실을 언급했다.

한 청취자가 "외국 스태프가 비에게 대쉬를 했다는 말을 들었다"고 질문하자 비는 "어느 날 스태프들과 다 같이 클럽에서 파티를 했는데 아는 노래가 나오길래 살짝 춤을 췄다. 그랬더니, 몇몇 분들이 열광하면서 적극적으로 대쉬했다"고 말했다.

이어 그는 "그쪽 분들은 내가 연기자인줄로만 알아서 춤추는걸 보고 놀랐던것 같다"며 "다음날, 그 분들이 인터넷에서 내 뮤직비디오와 무대 위의 모습을 직접 찾아보고 멋있다고 했다"면서 쑥스러운듯 미소를 지었다.

한편, 비는 2년 만에 5집 앨범을 발표하고 컴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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