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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현BM, 진흙탕에 묻힌 진주<굿모닝신한證>

최종수정 2008.10.23 08:22 기사입력 2008.10.23 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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굿모닝신한증권은 23일 용현BM의 3분기 실적이 어닝서프라이즈 수준이었다며 이 회사를 '진흙탕에 묻힌 진주'라며 매수를 추전했다.

적정주가는 2만2100원. 현 주가 수준 대비 134.9% 상승 여력이 있다는 판단이다.

조인갑 애널리스트는 "용현BM의 3분기 매출액이 전년동기 대비 304.3% 늘어난 458억원, 영업이익과 세전이익은 각각 438%와 459% 급증한 44억원, 51억원으로 기대 이상의 양호한 실적을 달성했다"고 밝혔다.

조 애널리스트는 "8월부터 단가인상분이 적용되고, 신설공장의 생산 정상화 과정의 효과가 커지면서 어닝서프라이즈를 기록했다"고 평가했다.

그는 "4분기 매출액도 전년비 113.1% 증가한 519억원 등으로 높은 성장세를 지속하고, 이익률 개선추세 역시 이어질 것"이라고 전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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