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롯데, 패션아울렛 광주월드컵점 오픈

최종수정 2008.10.23 08:11 기사입력 2008.10.23 08:11

댓글쓰기

롯데 아울렛 광주월드컴점 전경
롯데백화점은 24일 광주 서구 풍암동 월드컵경기장에 프리미엄 아울렛 1호점 광주월드컵점을 오픈한다.

기존 월드컵몰에 총 400억원을 들여 새단장한 아울렛은 연면적 6만3800㎡(약 1만9300평), 영업면적 1만7500㎡(약 5300평)에 2층 규모로 구성되며, 초년도 매출 목표는 1000억원이다.

광주월드컵점의 컨셉트는 최고의 브랜드를 최저의 가격으로 제공하는 패션아울렛.

메트로시티, 미샤, 닥스, 나이키 등 유명 브랜드 180여개 브랜드가 입점하며, 빈폴 메가샵, 남성 4대(제일모직·LG패션·코오롱·미도) 종합관, 에스콰이어 종합관 등 여러 브랜드 상품을 한 곳에서 쇼핑할 수 있는 토탈샵으로 운영된다.

최경 롯데 광주월드컵점장은 "롯데백화점이 아울렛 사업으로 진출하는 첫 점포인 만큼 정직한 가격정책과 차별화된 고객서비스를 선보이겠다"고 말했다.

한편, 롯데백화점은 이번 광주월드컵점 출점을 시작으로 다음 달에는 김해에, 내년에는 파주에, 2011년에는 대구에 차례로 프리미엄 아울렛을 출점한다는 계획이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