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비, '무릎팍도사' 시청률도 '월드스타'급

최종수정 2008.10.23 08:13 기사입력 2008.10.23 07:5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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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MBC '황금어장'이 '월드스타' 비 효과로 시청률 20%대를 넘었다.

시청률조사회사 TNS미디어코리아의 집계에 따르면 지난 22일 방송된 '황금어장'은 전국 시청률 22.8%를 기록했다. 이는 최근 두달간 '황금 어장' 시청률 중 가장 높은 수치.

지난 15일 방송된 가수 신승훈편은 18.7%를, 지난 8일 방송된 션-정혜영 부부편은 17.8%를, 지난 2일 김제동 편은 18.2%를 기록했다.

뿐만 아니라 지난 달 올림픽 스타가 출연한 방송분도 비 편의 시청률에 미치지 못했다.

지난달 24일 허영만편, 17일 최민호편, 3일 장미란편은 각각 17.2%, 18.6%, 17.1%의 시청률을 기록했다.

이날 방송에서 비는 할리우드 진출기, 돌아가신 친 어머니 이야기, 전 소속사 대표이자 프로듀서인 박진영과의 사연 등을 전했다. 특히 어머니의 이야기를 털어놓을 때는 눈시울을 적셔 눈길을 끌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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