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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이번엔 구더기 귤 발견

최종수정 2008.10.23 09:22 기사입력 2008.10.23 00: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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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쓰촨성 광위안에서 생산된 귤에서 구더기가 발견돼 1252t의 귤이 폐기된 것으로 나타났다.

22일 베이징 일간지 신경보는 최근 베이징을 비롯한 중국 전역에선 ‘광위안 귤에 구더기가 있다’는 휴대전화 문자메시지가 유행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인터넷에서도 광위안 귤에 대한 소문이 확산되면서 “당분간 귤은 먹지 말라”는 얘기가 쏟아지고 있다.

쓰촨성은 지난달 중순 광위안시 왕창현에서 구더기 귤이 처음 발견된 이후 지난 10일까지 해충이 발견된 귤을 모두 수매해 폐기처분했다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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