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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10월말 PF대책 나온다.

최종수정 2008.10.22 19:39 기사입력 2008.10.22 19:3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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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르면 10월말 프로젝트 파이낸싱(PF) 대출에 대한 정부 대책이 마련될 것으로 보인다.

정부 대책의 주 골자는 은행, 우량 저축은행 등이 공동으로 자금을 모아 펀드 조성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22일 금융당국에 따르면 현재 진행 중인 899개 PF사업장에 대한 전수조사가 10월 말에 끝나는 대로 PF대책을 발표할 계획이다.

금융당국은 899개 전수조사를 토대로 PF사업장을 A등급(정상), B등급(보통), C등급(취약ㆍ위험) 등으로 나눌 계획이다.

금융당국은 C등급으로 분류된 현장에서 사업청산시 더 많은 피해가 발생하는 점을 고려, 사업 지속 추진을 유도하기로 했다.

또 PF 부실 등으로 재무상태가 악화된 저축은행에 대해서는 사전에 적기 시정조치를 적극 발동해 인수합병(M&A)을 적극 유도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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