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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 한달간 폐기된 멜라민 식품 1000kg넘어

최종수정 2008.10.23 00:09 기사입력 2008.10.22 18: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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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가 지난 한 달 동안 수거해 폐기한 멜라민 함유 식품이 1000㎏를 넘어선 것으로 조사됐다.

22일 서울시는 국내 유통되는 과자류에서 1개월 전 멜라민이 검출된 후 슈퍼마켓 등 총 1만4968개 중.소 판매업소를 점검, 1385㎏의 멜라민 함유 식품을 압류해 폐기했다고 밝혔다.

서울시는 또 멜라민이 들어간 것으로 의심돼 판매금지된 식품 47t 가량을 봉인조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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