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배우 임성언, 패셔니스타로 발빠른 행보 '눈길'

최종수정 2008.10.23 00:31 기사입력 2008.10.22 16: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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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고재완 기자]배우 임성언이 패셔니스타로 발빠른 행보를 보이고 있다.

임성언은 22일 서울 대치동 서울무역전시장(SETEC)에서 열린 '서울 패션위크 S/S 09 - 서울콜렉션 디자이너 김시양 LAB#0428 ' 패션쇼에 참석했다.

채널CGV '리틀맘 스캔들'을 마치고 차기작을 준비하고 있던 임성언이 패션쇼에 모습을 드러낸 것. 이날 임성언은 패션쇼가 끝난 후에도 김시양 디자이너와 직접 만나 패션쇼에 대해 질문하며 관심을 나타내기도 했다.

임성언은 '리틀맘 스캔들'에서도 성숙한 이미지를 과시하기 위해 파격적인 패션을 고수해 패셔니스타 대열에 들어서며 화제를 모은 바 있다.

이날 임성언 측 관계자는 기자와 만나 "임성언이 평소 패션에 굉장히 관심이 많았다. 이번 패션쇼도 임성언이 김시양 디자이너의 의상에 관심이 많아 참석하게 됐다"고 밝혔다.

한편 '하얀거탑''리틀맘스캔들' '므이' 등 브라운관과 스크린을 오가며 활발한 활동을 펼치고 있는 임성언은 곧 차기작을 통해 팬들을 찾을 예정이다.
임성은(오른쪽)과 김시양 디자이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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