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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 리니지2 배틀리그 결승전 개최

최종수정 2008.10.22 15:35 기사입력 2008.10.22 15:3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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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는 온라인 게임 '리니지2'의 배틀리그 결승전을 오는 26일 엔씨소프트 R&D센터 오디토리엄에서 개최한다고 22일 발표했다.

'리니지2 배틀리그'는 올해로 4회를 맞았으며 사용자들이 게임실력을 겨루는 자리다. 이번 대회는 32개팀 192명이 예선전에 참여해 지난 16주 동안 경기를 펼쳐왔다.

결승전에는 4팀(이아나서버-리을리을, 드비안느서버-희망연합, 카스티엔서버-내맘대로지으라매, 거스틴서버-Saint)이 참여하며 총 900만원의 상금이 걸려있다.

경기방식은 본선에서 진행했던 방식과 동일하게 ▲1라운드(6:6팀 배틀) ▲2라운드(로열럼블-최초 1:1로 경기 시작 후 10초마다 다음 선수가 투입돼 최종 6:6 경기가 되는 방식) ▲3라운드(1:1 데스매치)로 진행된다.

지난해 우승팀인 '리을리을팀'은 본선 6번 경기 모두를 승리로 이끌며 강력한 우승후보로 떠올랐다.

리니지2 배틀리그 결승전은 판도라TV의 라이브 채널을 통해 경기 당일 실시간으로 방송될 예정이며 결승전 방청권은 판도라TV를 통해 신청할 수 있다.

자세한 사항은 리니지2 홈페이지(www.lineage2.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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