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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스트라제네카, '가상신약개발연구팀' 선정

최종수정 2008.10.22 14:59 기사입력 2008.10.22 14: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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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아스트라제네카는 '가상신약개발연구소 프로젝트'에 참여할 연구팀으로 성균관대학교 의과대학 순환기내과 박정의 교수팀 등 7팀을 선정, 발표했다.

선정된 연구팀은 향후 1년간 최대 3만 5000달러의 연구비를 지원 받으며 아스트라제네카 본사 연구진들과 긴밀한 학술 교류 기회가 제공된다.

이 프로젝트는 아스트라제네카가 2006년 보건복지가족부와 맺은 '연구개발 및 임상 교류 협력 확대를 위한 양해각서' 내용의 일환이다.

아스트라제네카 본사 연구진과 국내 연구진과의 학술 교류를 활성화함으로써 한국의 신약개발 연구기반 향상을 목적으로 기획됐다.

선정됨 7개 팀은 서울의대 신경과 노재규 교수팀, 연세의대 생화학분자생물학과 박상욱 교수팀, 한양의대 내분비내과 박용수 교수팀, 성균관의대 순환기내과 박정의 교수팀, 가천의대 암당뇨연구원 박태식 교수팀, 숙명여대 생명과학부 윤석준 교수팀, 전북의대 약리학과 채한정 교수팀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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