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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효주, 한일 합작 드라마 캐스팅…'영웅재중과 호흡'

최종수정 2008.10.22 14:55 기사입력 2008.10.22 14: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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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김부원 기자]한효주가 한일 합작 드라마 '천국의 우편배달부'에 캐스팅됐다.

22일 소속사인 팬텀엔터테인먼트에 따르면 한효주는 '천국의 우편배달부'에서 동방신기의 멤버 영웅재중의 상대역으로 출연한다.

'천국의 우편배달부'는 일본 드라마 '롱베케이션'의 작가 기타자와 에리코가 극본, KBS2 '미안하다 사랑한다', '눈의 여왕'의 이형민 PD가 연출을 맡은 작품으로, 영웅재중은 가족이나 친구의 죽음을 맞이한 주변 사람들의 사연을 천국으로 보내는 엉뚱한 천국의 우편배달부로 등장한다.

팬텀 관계자는 "한효주가 미국에 있는 동안에도 캐스팅 제의가 있었다. 19일 미국에서 돌아온 뒤 감독님과 영웅재중을 만나 대본 리딩을 했고, 출연을 확정지었다"고 설명했다.

본격적인 드라마 촬영은 다음 달 초부터 시작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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