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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고차 고장나면 렌터카를 무료로!"

최종수정 2008.10.22 13:55 기사입력 2008.10.22 13:5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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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호렌터카- SK스피드메이트 업무제휴 체결


구입한 중고차가 고장나면 수리기간 동안 렌터카를 무료로 빌려주는 서비스가 가능해진다.

금호렌터카와 SK스피드메이트는 전략적 제휴협약을 맺고 22일부터 스피드메이트 전국 600여개 매장에서 '중고차 2년 4만Km 품질보증 수리대차 렌터카 차량 공급 서비스'를 본격적으로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는 SK스피드메이트에서 중고차를 산 소비자를 대상으로 2년 4만Km 무상품질 보증은 물론 품질보증 기간에 해당 부품문제로 고장나 수리기간이 24시간을 초과할 경우 본인 소유차량과 동급의 렌터카 차량을 무료로 빌려주는 서비스다.

금호렌터카 한 관계자는 “전국 150여곳의 지점망을 통해 수리고객이 신속하고 편리하게 렌터카 차량을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며 “중고차 시장에서 소비자의 신뢰와 만족도를 동시에 업그레이드 할 수 있는 좋은 비즈니스 모델”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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