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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 美 데뷔곡 아이튠스 댄스차트 3위

최종수정 2008.10.22 12:50 기사입력 2008.10.22 12: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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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강승훈 기자] 22일 오전 공개된 보아의 미국 데뷔곡 '이트 유 업'이 아이튠스 댄스부분에서 3위를 차지했다.

미국의 아이튠스, 아마존 등의 사이트를 통해 오픈 된 '이트 유 업'은 아이튠스 댄스 부분 'TOP SONGS' 차트 3위, 아마존 'Hot New Release in MP3 Downloads' 차트 10위, 'Today Top MP3 Songs' 차트 21위 등을 기록하며, 오픈 첫 날부터 좋은 반응을 이끌어 내며 선전 중이다.

특히 '이트 유 업'은 아마존 사이트에 게재된 소비자 별점리뷰에서 별 다섯 개 만점의 5점 만점을, 아이튠스에서는 만점에 가까운 4.5 점을 받으며 뜨거운 호응을 얻고 있어, 앞으로 보아가 미국에서 펼칠 활약에 대한 기대를 더욱 높이고 있다.

미국 네티즌들은 '환상적인 노래다. 보아의 다른 CD도 구입하고 싶다(Daniel P. Todd)', '가사, 비트, 보아의 목소리 모두 완벽하다(Joshoh)', '중독성 있는 노래다. 이 노래는 일어나서 춤을 출 정도로 당신을 중독시킬 것이다(Red)'등의 반응을 보였다.

미국 연예전문지 '버라이어티'는 인터넷 판을 통해 아시아 최고 여가수 보아의 미국 데뷔 사실을 보도했다. 이 매체는 "보아는 한국과 일본은 물론 중화권에서도 뛰어난 활약을 펼친 최고의 여가수이며, 수백만장의 음반을 판매한 스타다. 보아의 미국 음반은 미국 내 한국인이나 아시아계 미국인들을 위한 것이 아닌 미국 주류 시장을 겨냥한 것"이라고 소개했다.

한편, 보아의 미국 데뷔곡 '이트 유 업'은 한국의 멜론, 도시락, 싸이월드, 일본의 뮤모(mu-mo.net)등의 음악사이트에서 22일 정오부터 만나 볼 수 있으며, 전세계 약 30개국 300여 개 사이트를 통해 순차적으로 월드와이드 오픈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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