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금천구, "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

최종수정 2008.10.22 11:19 기사입력 2008.10.22 11:19

댓글쓰기

21일 오후 제12회 자연 환경포스터 공모전 시상식 가져

글로벌 친환경 대상을 3년 연속 받은 금천구가 자연과 인간이 공존하는 자연 친화적인 행정 분위기 조성을 위해 적극 나섰다.

금천구(구청장 한인수)는 21일 오후 3시 남부여성발전센터에서 금천구 자연보호협의회 주최로 '제30주년 자연보호헌장 선포기념식 및 제12회 자연·환경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을 개최했다.

이 날 기념식에서는 한인수 금천구청장, 박준식 금천구의회의장, 자매결연마을인 예산군 박종서 의원을 비롯한 내빈이 참석한 가운데 ‘자연이 살아야 우리가 산다’는 취지의 자연보호헌장 선포의 30주년을 기념했다.

또 환경부장관 표창을 받은 이동복 자연보호금천구협의회 수석부회장을 비롯한 22명의 유공회원들이 표창을 수상했다.

이와 함께 기념식 이후 제12회 자연·환경 포스터 공모전 시상식에서는 학생들이 자연 환경에 대해 다시 한 번 생각할 수 있는 기회를 가졌으며 최우수상(구청장상)을 수상한 구민경 학생(난곡중 2학년)을 비롯한 39명이 수상했다.
한인수 금천구청장(둘째줄 가운데)자연보호헌장 선포식을 가진 후 수상자들과 함께 기념사진을 찍고 있다.

3년연속 글로벌 친환경대상을 수상한 한인수 금천구청장은 "인간과 자연의 공존을 위해 환경보호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함께 친환경 그린금천을 만들어 나가자"고 말했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