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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적인 아시아 문화전문가들, 광주에 모인다

최종수정 2008.10.22 11:06 기사입력 2008.10.22 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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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 문화에 대한 관심이 뜨겁다. 지난 10일부터 일반인 및 대학생을 대상으로 등록 신청을 받았던 '2008 아시아문화포럼'이 원래 예정일보다 앞선 20일 등록을 조기 마감됐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인촌) 아시아문화중심도시추진단은 오는 31일 광주에서 '유럽문화도시와 아시아문화 콘텐츠를 통해 본 아시아문화전당의 미래'라는 주제로 '2008 아시아문화포럼'을 연다.

국내·외 문화예술인, 문화행정 관련 전문가, ‘2008 아시아청년문화캠프’에 참가하는 대학생들, 그리고 등록신청을 받았던 일반인 등 약 200여 명이 참석하는 이번 포럼에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해외 인사 6인의 참석한다.

‘하야시다 히데끼(Hayashida Hideki)’ 일본 국립신미술관장, ‘아미르 자마니 니아(Amir Zamani Nia)’ 아시아의회총회 사무차장, ‘루이스 빅스(Lewis Biggs)’ 리버풀비엔날레 총감독, ‘안젤로 굴리엘미(Angelo Guglielmi)’ 이탈리아 볼로냐시 부시장, 하야시 가츠히코(Hayashi Katsuhiko)’ 일본사이언스 영상학회 부회장과 ‘린다 리(Linda Lee)’ 아세안 문화정보위원회 문화분과 사무국장 등이 각각 기조발제연설, 제1·2 섹션의 발표를 맡았다.

올해로 3회째를 맞는 '아시아문화포럼'은 세계적인 문화 예술인과 문화시설 운영자 등 국내·외 문화계 저명인사들이 해외 문화도시 조성 성공사례 및 문화콘텐츠 활성화 사례를 공유하고 향후 아시아문화중심도시 광주의 국제문화교류 강화 및 아시아 문화예술인 간의 상호협력 증대를 목적으로 기획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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