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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C, 이영자에게 노래 선물로 위로의 마음 전해

최종수정 2008.10.22 11:04 기사입력 2008.10.22 11: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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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신문 임혜선 기자]가수 김C가 친구를 잃은 슬픔에 잠긴 이영자에게 위로의 마음을 전했다.

김C는 지난 14일 케이블 tvN 현장토크쇼 '택시' 녹화에 참여해 이영자에게 "오늘 만큼은 오로지 이영자를 위해 노래를 부르고 싶다"며 따뜻한 위로를 전했다.

그는 3집 수록곡 '청춘'을 기타반주와 함께 불렀고 노래가 끝날 무렵 이영자와 김창렬은 결국 눈물을 보였다. 이에 김C는 힘내라는 위로와 함께 "오히려 이것밖에 해 줄수 없어 미안하다"고 말해 주위를 애잔하게 했다.

아울러 김C는 근거 없는 루머를 퍼트리는 악플러들에게 일침을 가했다. 그는 "인터넷에 댓글을 올릴땐 본인의 신상명세를 공개하고 써야 한다"고 주장했다.

김C는 이어 "종량제 봉투를 팔 듯이 구청에서 댓글 쿠폰을 팔아 쓸 수 있게 해야 한다"며 "네티즌들의 의견이 감사할 때도 있지만 근거없는 루머들로 인해 많은 연예인들이 상처받고 있다"고 덧붙였다.

김C가 출연한 '택시'는 오는 23일 자정에 방송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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