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ar_progress

아시아경제 최신 기획이슈

하나로드림,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앤유라이브' 공개

최종수정 2008.10.22 10:32 기사입력 2008.10.22 10:32

댓글쓰기

하나로드림(대표 김남영)은 지난 1년여 동안 준비해 온 온라인 커뮤니케이션 서비스 '앤유라이브'를 선보이기 위해 체험단을 모집한다고 22일 발표했다.

앤유라이브는 포털 하나포스닷컴을 통해 오는 11월 출시될 서비스로 동영상 UCC사이트 '앤유'의 노하우가 접목돼 탄생할 서비스다.

이용자들은 앤유라이브를 통해 전세계 어디에서나 원하는 사람과 영상 채널을 통해 실시간 양방향 커뮤니케이션을 즐길 수 있다. 이 서비스에서는 방을 개설한 주인이 지정한 사람들이 카메라 '줌인'돼 화면에 여러사람이 등장한다. 이용자들은 이 줌인 기능을 사용, 대화에 참여하는 사람들이 바로 옆에 앉아있는 것 같은 생생함을 느낄 수 있다.

앤유라이브는 몇 번의 클릭만으로 라이브방을 만들고 다른 사람이 개설한 방에 참여할 수 있다. 또 메신저와 이메일 등으로 내가 개설한 방으로 친구를 초청할 수 있다. 웹캠이 없는 경우 내 사진이나 이미지 등을 대신 보여줄 수 있다.

라이브방에는 최대 100명까지 참여할 수 있다. 이외에도 앤유라이브는 녹화기능과 여러 사람에게 내 의사를 전달하거나 서로 그림을 그릴 수 있는 '전자칠판' 기능 등도 제공한다.

하나로드림은 앤유라이브 서비스를 먼저 체험할 1000명의 체험단을 모집할 예정으로 오는 11월 5일까지 앤유라이브 페이지(andu.hanafos.com/live/live.asp)를 통해 누구나 신청할 수 있다.



<ⓒ아시아 대표 석간 '아시아경제' (www.asiaeconomy.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간격처리를 위한 clas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