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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銀,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 개최

최종수정 2008.10.22 10:31 기사입력 2008.10.22 10: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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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은행이 미국 현지 법인 신한아메리카(Shinhan Bank America)와 공동으로 해외 교민을 위한 글로벌 자산관리 세미나를 22일 오전(한국 시간) LA시내 윌쉐어 그랜드 호텔(Wilshire Grand Hotel)에서 진행했다고 이날 밝혔다.

세미나는 이민 후에도 한국에 부동산, 예금 등의 자산을 소유하고 있는 많은 교포들이 한국 부동산 및 관련 세무 문제에 관심이 높고 시기적으로 글로벌 금융시장 경색에 따른 고객의 올바른 투자조언을 위해 기획됐다.

LA지역 교민 250명이 초청된 가운데 열렸으며 해외의 자산과 국내의 자산을 종합적으로 관리해주는 신한은행의 GWM(Global Wealth Management)서비스를 현지 고객 및 교포들에게 소개하고 '글로벌 금융시장 분석 및 향후 전망', '부동산 시장 전망', '해외교포가 궁금해하는 세무 강좌' 등 신한PB 전문가의 실사례 위주의 강의가 진행됐다.

신한은행은 이번 미국 세미나에 이어 24일 오전(한국시간)에는 캐나다 교민을 위한 토론토 자산관리 세미나를 개최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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