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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종철, 사진작가로 '일일강사' 나선다

최종수정 2008.10.22 10:14 기사입력 2008.10.22 10: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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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MBC]

[아시아경제신문 박건욱 기자]개그맨 정종철이 사진작가로 일일 강의에 나선다.

정종철은 오는 29일 오후 2시 서울 강서구 화곡동 더와이즈 황병원 신관에서 임산부들과 '행복한 사진 이야기'라는 주제로 함께 이야기를 나눈다.

"사진은 자신의 추억과 행복을 기록하는 매개체"라고 규정하는 정종철은 사진동호사이트에서 선정한 국내 사진작가 40인 안에 선정된데 이어 여러 차례 사진전을 개최하기도 한 실력파 '사진작가'다.

병원측 한 관계자는 "이번 정종철의 '행복한 사진 이야기'는 단순히 사진을 잘 찍는 법에 대한 강의가 아니라, 사진을 통해 그의 삶이 얼마나 행복해졌는지에 대해 듣고 공감하는 시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번 강의를 주최한 더와이즈 황병원의 황세영 병원장은 "7년간 사진을 찍어온 그의 이야기를 통해 임산부들이 사진으로 지금의 행복을 담는 방법을 배웠으면 한다"며 "또 취미생활을 통해 자신을 삶을 더욱 빛나게 만들 수 있는, 현명한 엄마가 되길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참여 신청은 병원홈페이지(www.thewisehospital.com)에서 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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