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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앤원 '정성담은 맛' 4개부처 장관상 수상

최종수정 2008.10.22 11:45 기사입력 2008.10.22 11: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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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기 프랜차이즈] 원앤원주식회사

원앤원(대표 박천희, www.wonandwon.co.kr)은 원할머니보쌈, 퐁립, 별난소문, 박가부대 등 4개 브랜드 총300여개의 점포를 운영 중인 국내 대표적인 외식 기업이다. 원앤원의 모태가 된 원할머니보쌈은 1984년 여름 청계8가의 작은 보쌈집에서 시작해 현재 한국 음식의 대표 브랜드로 성장했다.

원앤원은 정성을 담은 건강한 맛을 고집스럽게 지향하고 항상 고객의 건강을 최우선으로 생각하는 기업이 되고자 노력하고 있다. 이를 위해 철저한 위생관리와 끊임없는 연구개발로 건강한 먹거리를 제공하고 있다.

원앤원은 지난해 국내 프랜차이즈 외식업계에서 단일투자로는 최대 규모인 총 사업비 220억원을 투입해 천안에 1만2231㎡(지하1층, 지상 4층) 규모의 식품공장을 준공했다. 이곳은 최첨단 생산시설과 위해요소중점관리우수식품(HACCP) 기준에 적합한 위생설비를 갖추고 있으며 보쌈김치와 족발, 소스 및 각종 육가공품 등을 생산하고 있다.

천안 식품공장 생산라인의 실내온도는 항상 최적의 온도로 유지되고 있어 원자재 입고ㆍ검수부터 생산ㆍ저장ㆍ출고ㆍ배송에 이르기까지 토털 콜드체인 시스템(Total Cold-chain System)을 통해 언제나 신선한 식자재를 공급하고 있다. 천안공장은 천안시청으로부터 식품제조가공업소 위생관리 최우수 등급을 받기도 했다.

원앤원은 지난해 'L-글루타민산나트륨(MSG:인공화학조미료의 일종) 무첨가 제품'을 출시해 음식의 가치와 품격을 높이고 건강한 맛을 지키는 정직한 기업으로 발 빠른 행보를 지속하고 있다.

'L-글루타민산나트륨 무첨가 제품'은 보쌈류와 족발, 새싹쟁반무침면 등의 최초 원재료에서 가맹점에 공급되는 완제품에 이르기까지 적용했다.

정성담은 건강한 맛과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한 원앤원의 이 같은 끊임없는 노력은 '05년 기업혁신대상 국무총리상', '05년 전통음식 유공자 표창 농림부장관상', '06년 국가생산성대상 산업자원부장관상(고객만족부문)', '07년 한국창업경영인대상 중소기업특별위원회 위원장상(정보화부문)', '08년 서비스경영대상(프랜차이즈부문)' 수상 등 4개 부처 장관상을 수상하는 성과를 얻었다.

한편, 원앤원은 전사적 자원관리시스템을 통해 인사급여, 회계, 주문, 생산, 구매, POS, 가맹사업, 유통사업, 경영정보시스템 등을 관리하고 있다. 특히 가맹사업 프로그램으로 상권분석, 개설상담, 가맹점 이력관리, 교육현황, 컴플레인, 반품, 매뉴얼분석, 종합매출 및 목표관리 등을 효율적으로 관리해 가맹점 수익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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