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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제의 퍼터' 스콧 카메론, 신모델 출시

최종수정 2008.10.22 09:59 기사입력 2008.10.22 09: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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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이틀리스트 '퍼터의 명장' 스코티 카메론이 스튜디오 셀렉트 라인에 4가지 모델을 새롭게 추가했다.

이 퍼터는 '골프황제' 타이거 우즈(미국)가 애용해 '황제의 퍼터'라는 애칭이 붙을 정도로 베스트셀러가 된 모델이다.

이번 모델은 특히 프로선수들 사이에서 인기가 있었던 프로토타입(시제품)을 상용화한 것으로 투어용과 판매용이 동일하다.

먼저 브레이드 디자인은 넥의 모양에 따라 뉴포트 2.6과 2.7이 추가됐다. 스퀘어백과 패스트백은 스튜디오스타일에서 처음 선보이는 말렛형(반달)이다.

헤드 뒷부분이 완전한 사각형 모양으로 되어있는 스퀘어백 모델은 특히 독특하면서도 스카티 카메론의 대담하고 세련된 디자인이 돋보인다.

프리시전 밀드 303 스테인리스 스틸 바디를 사용해 타구감도 더욱 부드러워졌다. 힐보다 토를 높게 설계하고 톱라인을 부드러운 곡선으로 처리해 어드레스 때 심리적인 안정감을 준다. 힐과 토 부위에는 2개의 무게조절 나사를 삽입해 균형감을 높인 신기술이 숨어있다. 헤드 뒷면에는 3개의 빨간색 점(Red Dot)의 코스메틱을 더했다. (02)3014-38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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