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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권 중랑구청장, 시민교육 최우수상 수상

최종수정 2008.10.22 09:43 기사입력 2008.10.22 09:4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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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병권 중랑구청장
중랑구는 24일 여의도 국회헌정기념관 강당에서 바른사회 밝은정치시민연합이 주최한 제7회 새천년 밝은 정치인 상 시상식에서 문병권 중랑구청장(사진)이 ‘시민교육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한다고 밝혔다.

이번 평가에서 중랑구는 방과후 교실, 영어·논술 수월성교육, 사이버 꿈나무 학교 운영, 주민 및 청소년 문화·체육 공간 활용 등 학교 교육경비를 위해 58억500만원을 지원 한 것 등이 인정받았다.

특히 교육전담 부서 구성, 평생교육사 채용 등 평생학습 인프라 구축, 평생학습 센터 및 홈페이지 운영, 평생학습기관 네트워크 구성 등 평생학습 도시조성, 면일초교 내 복합화 시설 건립, 시장상인 재교육 및 전자상거래 교육실시, 주민 정보화 교육, 관내 초·중등학교 원어민 영어 보조교사 배치 등 지역의 교육여건 개선에 꾸준히 노력해 왔다.

이와함께 저소득층 자녀의 학력신장을 위한 학원수강 무료지원, 보육시설 종사자 교육, 가족참여교육, 부모교육 등 드림스타트 사업, 실버문화 육성, 지역문화 육성, 주민건강 강좌 등 주민자치센터 운영 교육프로그램 활성화 등을 추진한 실적이 우수한 평가를 받아 시민교육 분야 최우수상을 수상하게 되었다.

문병권 중랑구청장은 “이번 ‘새천년 밝은 정치인 상’의 시민교육분야 최우수상 수상은 중랑구민들의 적극적인 후원과 중랑구 공직자들이 한 마음으로 맡은 분야에 최선을 다했기에 가능한 일이었다”면서 “현실에 만족하지 않고 중랑구를 교육 명문구로 도약시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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