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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징주> 미래에셋증권 6거래일만에 반등

최종수정 2008.10.22 09:33 기사입력 2008.10.22 09:3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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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래에셋증권이 6거래일만에 상승세를 보이고 있다.

외국계 증권사의 혹평과 유동성 우려로 하한가를 기록하기도 했던 미래에셋증권은 지난 21일 최현만 부회장이 이에 반박하는 경영서신을 공개해 투자심리에 긍정적인 영향을 미치고 있는 모습니다.

22일 오전 9시29분 현재 미래에셋증권은 전날보다 2200원(3.10%)오른 6만9900원에 거래되고 있다.

최현만 미래에셋증권 부회장은 임직원들에게 보낸 경영서신에서 "자기자본 규모 1조6000억원과 비교해 당장 현금화할 수 있는 유동화 자산이 약 9000억원에 이를 정도로 회사의 재무상황에는 문제가 없다"며 "미래에셋이 철저한 리스크관리를 통해 안정적으로 자산을 운용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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